안녕하새요 제목대로입니다. 저는 와할머니와 20년을 넘게 함께 살다가 3년전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래도 와할머니가 꿈에서 나타나주시기를 바랬는데 한번도 안나타나는게 야속하기도합니다. 잊었다가 다시기억과그리움이 생기네요 이것도 정신병이라면 정신병일까요. 오래동안함께 살아와서 그런지여전히 미련이 남습니다. 저도 계속 잊는게 돌아사신 분을 위해 좋은건 알지만 저는 잘모르겠내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말입니다. 계속해서 이런 집착이 생기는게 마음이 그래요 잊는게 좋은건지 아니면 그냥 가끔식 회상하며 생각해주는게 좋은것일지 모르겠네요. 정신건강을생각하면 잊는게 맞겠죠 누가 자꾸 과거생각을 많이하면 치매가 일찍찾아온다는 말을 들었는데 진짜 그런건가요???
댓글11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