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astar
임상심리사
답변수 789채택률 4%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예를 들어 회의에서 말을 조금 더듬었다거나, 누군가 이름을 잘못 불렀던 일처럼 다른 사람은 금방 잊을 만한 일도 저는 며칠씩 생각합니다.
'왜 그런 말을 했을까.'
'분명 이상하게 봤을 거야.'
이런 생각이 계속 반복되다 보니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점점 부담스럽네요.
실수는 누구나 하는 거라고 스스로를 다독여도 잘 안 됩니다.
혹시 이런 성향도 심리 상담을 통해 조금씩 바뀔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