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astar
임상심리사
답변수 878채택률 4%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저의 죄책감 아들일인해 1월달부터 술로 의존을하고 살았습니다 한달내내 제정신리 아니였기때문에 사건도 많았습니다 술때뮨에 하지만 남편은 저에게 정신병자 제정신아니다 나가서 길을 막고 물오봐라....병원약을 먹어도 아무 효능이 든다고 생각도 못했습니다 잠도 매일 낮에 잠을 못잤으니까요 ...지금은 병원 치료를 받고있습니다..다 모든게 제 잘못... 마음의 치유는 제 스스로..남편이 저때문에 외도를 했다고 화내며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진짜 다 제잘못일까요..저에게만 바뀌어보라구...신뢰를 저혼자 만들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