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린 시절을 지나 학창 시절을 지나 그리고 사회생활을 통해서 그리고 마지막 은퇴 시기가 오게 됩니다. 제가 바로 지금 그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과 그리고 학창 시절이 지나면서 행복했던 시절과 또 지난 시간에 추억들이 하나 둘씩 지나가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정말 열심히 가정을 위해 그리고 나를 위해서 정말 열심히 일을 시작했습니다. 일을 하고 또 출퇴근이 매번 반복되는 쳇바퀴 속에서도 매번 호주머니 속이나 내 속주머니 속에서 이직을 하거나 또는 퇴사를 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한두 번이 아니었지요 이것은 누구나의 마찬가지의 아버지들의 모습일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같은 일에 계속해서 반복하는 거에 대해서 너무나 지겹고 또 실망감도 많이 느껴지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제가 하는 일에 대해서 만족감도 그리고 성취감을 느낄 때도 상당히 많았지만 매번 이런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기 그지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런 일상의 생활들을 모두 덮고 그리고 모두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조금씩 내 자리를 물리나 젊고 유능한 사람들이 제 뒤를 이어야 되겠지요. 그만큼 저도 이제 제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이제 그만 나와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더더욱 이제 일을 할 수 있는 나이도 아닌 것 같습니다. 종식 이제 지치고 힘들어지기 시작한 것이지요. 어찌 됐건 여지가 꼭 참을 수 있었던 것은 나와 함께 해준 가족들과 그리고 끝없이 나를 믿어준 우리 가족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서로는 여기까지입니다. 지금서부터 고민을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고민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시고 아주 정확하고 좋은 답변들 그리고 명확한 답변들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 나서 이제는 은퇴한 나이가 되었기 때문에 조금 조금씩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뻔한 회사에서 오래 버티기 위해서 공부도 하고 외국어 공부도 하고 자격증도 시험을 보면서 점점 내 스펙을 쌓는데 여념 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모든 일들이 하는 거 같이 하나의 내 일을 위해서 그리고 내 직장을 위해서 오랫동안 버티면서. 이 회사에서 오랫동안 내 회사라고 생각하면서 버틸 수 있는 방법과 그리고 식구들을 위해 가족들을 위해서 내 스스로 희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더더욱이 더 간절하고 열심히 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시간이 지나 은퇴할 나이가 되었고 저는 조금씩 이제부터부터는 제가 하고 싶었고 또 제가 하고 싶은 사업 또한 하고 싶어지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왜냐면 제가 오랫동안 직장 생활을 하면서 이 업에 종사하고 있었지만 이제는 이업어 관련된 일은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더군요. 그만큼 이제는 너무나 지겹고 지치고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만큼 오랫동안 이 일을 하고 나서 때로는 성취감도 있었지만 때로는 실망감도 많았기 때문에 더더욱 이 일에 대해서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시간이 지났어요. 시간이 지나서 이제는 곧 내 자리가 없어지고 새로운 사람이 내 자리를 앉을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는 마치 사이 야바위 게임과같이 이제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내 자리를 내놓아줘야 할 때가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살 자리가 이제 없고. 더 이상 이제 내가 더 이상 이 사이에서 큰 도움이 될 만한 사람이 아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이제는 젊고 유능하고 똑똑한 사람들이 저보다 훨씬 많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는 기회를 줘야 되고 그들에게도 사회생활 할 수 있고 내 힘과 역량을 바칠 수 있는 그러한 길을 마련해 줘야 된다고도 생각이 됩니다. 물론 주변에 다른 사람들을 보면은 내 자식이라든가. 내 친척이라든가 내 조카라든가. 이런 사람들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물려주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런 악순환은 결국 우리를 망치는 일이고 결국 사회를 망치는 일입니다. 저는 그래서 스스럼없이 이 자리를 내려놓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해 보려고 하지요.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그동안 계속해서 한 울타리에서 한 업에 종사하고 있었는데 새로운 것을 다른 것을 하려고 하니 너무나도 겁이 나기 시작하더군요. 여러 가지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해설을 퇴근하고 나면 그리고 쉬는 날이 되면은 인터넷이라든가. 아니면은 여러 가지 사업 설명회를가 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파리바게트도 한번가 보고요. 배스킨라빈스도가 보고요. 그리고 뭐 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퇴직하고 나서 정말 많이 하시는 치킨집도가 보았습니다. 뭐 여기저기 정말 많이 돌아다니면서 여러 업체와 뭘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시간이 점점 길어지면서 아 정말 이 세상에서 이사회에서 내가 너무 좁은 문 그리고 좁은 세상에서 사는 게 아닌가 하는 세상 참 새로운 감에도 오기도 하거든. 하더군요. 그만큼 젊은 시절에 저는 한 일에만 충실했었고 그 직장에서만 충실했었기 때문에 세상의 주변 것들에 대해서 크게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나은 거에 대해서는 큰 발전이 없었던 것이지요. 이렇게 더딘 나의 발전과 그리고 내 주변에 발전된 모습들이 다 간에서. 저는 너무 한 곳에 운명만 판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사업 설명이라든가 여러 가지 방법의 개인 사업들을 알아보기 시작한 저는 그렇게 쉬운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동의 여러 가지 제가 순이익과 규모를 보았을 때 도저히 이 사업을 해서 투자 비용을 회수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힘든 상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프랜차이즈 업체에 종사하는 모든 업체들이 모두 점주들에게는 불리한 계약 조건과 점주들에게는 모두 불리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미 투자를 했을 때는 다른 디뎠을 때는 빠져나올 수밖에 없는 그곳에서 절대로 빠져나올 수 없는 구렁티니에 빠져나온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특히나 편의점이 그러했고요. 그 외에도 다른 업체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뭐 마찬가지라기보다는 똑같다고 봐야 되겠죠. 조금만 다를 뿐이지 방법은 비슷했고 점주들에게 그저 퇴직금이나 가져가면서 퇴직금 투자 금액에서 전혀 해소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또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투자병회수에 대해서는 거의 될 수 없을 정도야? 확률이었던 것입니다. 거진이 있다면 제 생각에는 제가 여지껏 따져본 확률적으로 따져본다면 거의 한 100여 집 중에서 한 두 세 업체 정도만이 근 5년 안에 투자 비용을 해소하고 순이익으로서의 전환이 가능한 상태로 보여졌습니다. 그렇다면 결국은 5년 동안은 무임금 무일푼으로 그 업에 계속해서 종사하면서 계속 내 자본금만 투자해 가면서 아무리 이런 이득도 없는 상태가 되어 버린다는 것이겠습니다. 결과론적으로는 노예 계약이나 다름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곳에 세상이 존재하면서 이렇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굳이 이런 일을 해야 되는 상황이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저도 조금씩 이해가 가지 않더군요. 그리고 이런 거에 대해서 속아서 조금 더 알아봤고 조금 더 노력해서 많은 것을 알아보았다면 이 사람들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저는 더욱더 충격받은 사실은 이들 대부분의 업체들의 현장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이라든가 사장님들을 만나보고 그리고 때로는 이들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어본 결과 정말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분들이 하나 같은 말은 하지 말라는 말이었고. 결국은 손을 대지 말아야 된다는 이야기들 뿐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정말이지 문제는 뭐 하다같이 회사 해당 회사에 이렇게 믿음과 신뢰가 전혀 없는 상태까지 되었을까? 점주들은 모두 회사에 대해서 믿음도 없었고 또 본사에 대해서 희망조차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결국은 지금 이 사업을 어떻게 빨리 접느냐? 또는 어떻게 빨리 내돈을 해서라도 해서 이 사업을 접느냐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뿐이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더 이상 개인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체인점이라는 사실 자체를 이제는 버려야 되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아무것도 모를 거 처음부터 밑바닥에서 땅치고 헤엄지긴 상태였기 때문에 누군가의 도움이 조금은 필요하고 그것을 돈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그러면은 쉬운 방법으로 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정말 어려운 현실 속에서 이러한 막막함이 다가오더군요. 결국은 모든 것을 제가 처음부터 다시 해야 될 방법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거제 한 1년 동안 회사에서 퇴직하고 나서 앞으로 내가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면서 먹고 살면서 천천히 내 여가 활동을 하면서 내 생활과 내 취미 활동 그리고 동호회 활동도 하면서 여유롭게 내 와이프와 그리고 내 가족들과 함께 편안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생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사업을 생각해 보고 또 알아보고 또 그에 따라 현재 하고 있고 또 현재 영업 중인 분들의 여러 경험과 그리고 여러 의견을 듣고 나서부터는 정말 내가 가야 할 부분이 어디고 정말 내가 해야 될 부분이 어디인지에 대해서 명확해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1년 동안에 여러 가지 방법들을 고안한 끝에 지금 내가 가고자 하는 상황은 정상적인 방법도 아니며 앞으로 내가 편안하게 그리고 편안한 노후를 가질 수 있는 방법도 아니었기 때문에 새로운 방법을 찾으려고 강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1년 동안에 내가 생각했고 그리고 내가 알아봤던 모든 것들은 그냥 지나던 시간이었고 하나의 그냥 공부였던 걸로 스쳐가든 진한 기억으로 그냥 생각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만큼 터무니없는 시간이었던 것이지요. 물론 터무니 없는 시간이라기 보기에는 무엇인가를 알아보고 또 무엇인가를 해야겠다는 뜻으로 시작된 일이긴 했지만 결국은 다시 처음에 원점으로 다시 돌아오는 현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원점으로 돌아왔다고 해서 실망하지는 않습니다. 앞으로 내가 더 무엇을 해야 될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고찰해야 될 시간이 된 것이죠. 그래서 저는 가족들과 함께 제 고민의 털어 놓았고 또 여러 가지 이야기와 그리고 여러 가지 방향들을 고안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자식들은 이제 그만인 일을 그만하시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어떠냐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럴 적인 여유적인 상황도 아니고 현재 우리 시대의 상황에서 그렇게 현실적인 너도 놀면서. 그리고 편안한 생활을 유지시킬 수 있는 그런 사항도 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렇다고 해서 엄청나게 퇴직금이 많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엄청나게 큰 돈을 벌은 사람도 아니고 그저 그냥 직장 생활을 오래 하다가 퇴직하는 그냥 직장인일 뿐인데 제가 얼마나 큰 돈이 있고 큰 돈을 모아 놨겠습니까? 그만큼 저에게는 노후가 중요했었고 앞으로의 노후에 대비해서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른 고민이 정말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자 이제는 그를 줄이려고 합니다. 제 글이 너무나 길었을 겁니다. 하지만 제 글의 이 글을 읽어 보시면 모두 다 공감하시고 또 앞으로 탁칠 그런 사항이 생기실 겁니다. 그리고 그 시간이 점점 다가오실 것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회사 입사 당시에 이런 생각도 전혀 없었죠. 왜냐하면은 아직 제 삶이 많이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당장 내 직장에서 오랫동안 버티고 이 회사에서 빨리 적응할 수 있는 생각만 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지금 이제는 퇴직할 나이가 어느덧 되었고 어느덧 시간이 그렇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미 흰머리가 나고 수염도 이미 흰수염이 나는 상태가 되었죠. 그만큼 이제 나이도 먹고 이제는 세상을 어느 정도 살아간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엄청나게 오랫동안 산 사람도 아니지만 그래도 이제는 퇴직할 나이가 되었고 이제는 제 자리에서 물러날 나이가 된 것이지요. 1년 동안에 고민가. 그리고 생각으로 인해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고민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질문을 해야 될 시간이 온 것 같습니다.
자 제가 이제는 여러분들에게 고민을 털어 두려고 합니다.
제 고민을 모두 가져가셨으면 좋겠지만 지금 그런 사람도 아니고 저는 지금 너무나 힘들고 어떻게 해야 될지에 대해서 정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제 앞으로의 노후에 대해서 어떻게 설계를 해야 될 것이며 또 어떻게 이 사회에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하지만 저는 이제 지치고 나이가 들어서 더 이상 큰 거 힘든 일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좀 더 일을 좀 더 편안하게 할 수 있으면서 수익성이 어느 정도 있는 구조의 사업을 시작을 해야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물론 엄청나게 큰 돈을 벌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정말로 힘들지 않고 그리고 자식들에게 손을 벌리지도 않고 제 스스로 제 부인과 저가 그리고 행복한 가정을 계속해서 누릴 수 있도록 그리고 편안한 노후가 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사업을 생각을 할 시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무엇을 해야 될지 이제는 점점 고민이 되더군요. 그리고 이러한 고민을 털어 놓게 되었습니다. 제 고민은 모두 여러분들의 고민일 수도 있습니다. 저도 젊었을 적에는 이런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나이가 들었고 제 나이가 되면 이렇게 한 번쯤은 고민할 시간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물론 여러분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제 고민을 들으셨다면 제가 이제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될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에 대해서 한 번쯤 써 보세요. 이야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막연하게 뭘 해라? 뭘 해라가 아니라 아니라 정말 이 업에 대해서 일단 첫째로는 이 일을 함으로 해서 내가 만족감이 있고 성취감이 있는 일이어야 합니다. 그만큼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일에 대해서 제가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일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나이가 있기 때문에 힘든 일과 그리고 어려운 일을 하기가 너무나 힘듭니다. 그리고 전문적인 일도 힘들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단순하면서도 몸이 편한 일을 해야 됩니다. 여기서 몸이 편하다는 것은 제가 몸이 나한테 사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만큼 오랫동안 할 수 있고 나이 들어서 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 갈 수 있으면서 제가 이 일을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일을 알아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일이 도대체 앞으로 어떤 일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