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어릴때 파악중요.

저도 아이 낳아 키우지만 그랬던거 같아오ㅡ..

3살때부터 말문이 트이고 운동량이 많아 질 그 시기에

사촌괘 비교해 보니 아이가 말 하는것도 행동 하는것도

좀 남다르다고 느꼈어요..해서 바로 상담을 받으러 

갔어요..진단은 ADHA우리 부부는 성향 자체는 아이에스거든요..ㅠㅠ그래도 빠른 진단받고 상담 꾸준히 받으니 학교 진학하고 생활잘하고 지금은 되려

샤이보이가 됐어요..미디어관리도 잘 해줘야 하더라구오..사춘기 시기에 게임도 절제...중독으로 갈수도 있어오..방치만 안하연 괜찮아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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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아..부모님이 관리 철저히 잘해주셨네요..
  • 익명2
    관리가 정말로 중요한가 보네요 ㅠㅠ
  • 익명3
    뭐든 조기 발견이 중요하군요. 
    이제는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 익명4
    어릴때 잘 파악해서 도움 주셨네요 다행입니다 
    대처를 잘하면 더 낳아지는 부분도 있겠어요
  • 익명5
    어릴때를 되집어보는거 좋죠
    그래야 나를 알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