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이 분노조절이 안되는거 같아요..주방에서 설거지나 물건을 사용하고 제가 다른곳에 두면 엄청 민망하게 머라하네요..물건등을 다른곳에 두거나 청소등을 자기 마음에 안들게하면 신경질 내는데. 자기집에와서는 편히 쉬라는데 딸네집에오면 머라도 해주고 싶어서 해주는데 문제는 화를 내면 무서울정도로..분노까지 엿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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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익명1
아... 결혼한 따님이시군요
익명2
앗 제얘기인줄알았어요
저희 엄마도 그러셨거든요ㅠㅠ
치워줄까? 말까? 이거 여기둬둬 돼?
이렇게 항상물어봐주싱 될꺼같아요
저도 유년기시절 엄마가 시키는대로만
하고 제 의견이 반영안되 크니 화를 내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