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속상하시겠어요 신중해야하는데 충동적일때가 있어요
잘 살펴보지 않고 충동적으로 결정하는 일이 많아서 고민이에요. 그렇게 충동적으로 결정한 후에 또 바로 후회하고요. 물건을 살 때도 조금만 더 생각해 보면 살 필요가 없는 물건을 사 버려요. 여행을 갈 때도 시기나 장소, 숙박 등을 너무 충동적으로 바로 결정해 버려요. 그리고 얼마안가 후회를 하지요. 이런 성향이 이성을 선택할 때도 영향을 미쳐서 후회한 적이 많았어요. 이런 성향을 고치려고 해도 잘 안 돼서 고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