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

육아를 하면서 갑자기 욱하는게 치밀어 올라요.

몸이 피곤하거나, .

애들이 말을 안들을때,,.

그럴땐 화가 쉽게 깔아않질 않아 혼자서 안방 이불장에 머리를 이불속에 넣고 고함을 지릅니다.

한바탕 포효하고 나면 지쳐서 진정이 되요.

횟수는 자주는 아닌데, .

😟 걱정이 되네요, .

분노조절장애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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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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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찌
    애들이 말은 안들으니 ㅠㅠ 어쩔수없지요
    다양한 스트레스 해소방법을 찾아보는게 좋을거같아요
  • 익명1
    육아하면 대부분 그래요 ㅋㅋ 그러다 가도 애기보면 금방가라않고 웃게되더라구요
  • 익명2
    저도 비슷한데요
    병원가봐야할까요?
    지금껏 아무생각이 없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