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를 하면서 갑자기 욱하는게 치밀어 올라요. 몸이 피곤하거나, . 애들이 말을 안들을때,,. 그럴땐 화가 쉽게 깔아않질 않아 혼자서 안방 이불장에 머리를 이불속에 넣고 고함을 지릅니다. 한바탕 포효하고 나면 지쳐서 진정이 되요. 횟수는 자주는 아닌데, . 😟 걱정이 되네요, . 분노조절장애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