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존중감 부족에서 오는 피해의식

남편이 고집이 세고 성격도 활달하고 자기주장이 강합니다. 모든이에게 칭찬받는 사람이고 싶어서 필요 이상으로 사람들에게 잘하려 애쓰지요.

반면 자신에게 날아오는 비판에 대한 수용이 잘 안되어 자신을 무시한다고 오해합니다.

아마도 자기 존중감이 부족한듯 합니다.

빈수레가 요란하다는 말이 딱 맞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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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자신에게 비판하는 말에는 쉽게 수용하기가 힘들때가 많은거 같아요
    사람들이 자기자신에게는관대하기 때문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익명2
    남편을 존중하지 않으시네요
    힘드실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