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마음속에 있는 낮은것

평범하게 살아오고, 나을것도 못날것도 없다.

부자이지도 가난하지도 않고 평범하디 평범한데, 늘 꿀리는게있다. 

요새는 다들 아무리 못살아도 차한대씩은 끌고다니는것같은데.

당연히 있을거라생각하는지 없다고말하면 이상하게보는것같다.

상대방은 아무생각없이 말해도 난 그런일만 생기면 내가 못나보이겠다,

없어보이겠다.  등등 별생각이 다든다. 

정말 꿀리는기분. 자존심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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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보통사람, 대한민국 평균,,, 중산층 다들 그렇게 살아야 되는줄 알더라구요. 저도 뚜벅이예요 차가 꼭 있어야 할 필요는 없는데 말이죠.... ㅋㅋ
  • 익명2
    그런말 하는 사람들도 아무 생각없이 할거예요
    상처받지 마세요
    집 없어도 외제차는 가진 사람도 많다잖아요
    집이나 차가 그 사람을 평가하는 척도는 아닌것 같아요
  • 익명3
    내삶이 불편하지 않으면 되죠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