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의 삶에 휩쓸리다 보니 자아가 이리저리 떠다니는 듯 합니다. 흔히들 전시한다고 하잖아요. SNS에는 행복하거나 자극적인 것 위주로 전시가 되는데, 우리의 삶은 항상 자극적이고 행복하지 않고 잠깐잠깐의 찰나입니다. 남과 비교하며 살게 되니 자아가 자꾸 낮아지는 것 같아요. 남과 비교하기 쉬운 SNS를 끊고 나만을 생각하는 삶을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