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왠만해서는 상대방이무시한다는 생각이안든다 생각해보니부모님의 사랑을 많이받아서인것같다.내게뭐라해도 너가 나라는사람을 잘몰라서 하는거라는 생각을하는거다 또 상대가지나치다고 생각이들때는 못났으니저런행동을한다고 여기면 내감정이 많이 흔들리지않고 대처하게된다 그런것이 나를보호하고 나를사랑하는방법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