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있어면 아이가 기숙사로 생활로 집을 떠난다 엄마 마음으로는 따뜻한 밥 한끼 더 먹이고 싶은 마음은 많은데 아들은 계속 바깥으로 나간다 물론 저 때는 친구가 좋을 시기이지만 엄마 마음으로는 내심 서운함도 든다 물론 엄마 품속에만 두는게 좋은 현상은 아니지만 홀로 서기 하기 위해 노력하는 아들을 내 버려 둬야 하는것도 맞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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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익명1
어렸을때만 품속에 자식 같아요
크면 다 밖으로 돌더라구요
익명2
아이들 다 그래요
친구가 항상 먼저이더군요
속상하지만 어쩌겠어요 받아들일 수 밖에요 ㅠㅠ
익명3
맞습니다
20살 넘은 아이들은 사회와 친구에게 배울것이 많아요
밥은 충분히 앞으로도 해줄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