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요즘 고민이었어요 자아존중감

요즘 제 고민이었어요

뭘 잘하는 것도 없고 잘난것도 없고요

그렇다고 그걸 인정하려니 짜증만 나네요

나이가 50을 바라보는데 이런 성숙하지 못한 감정이 참 부끄러워요

그래도 힘내보려하는데 참 쉽지않네요

자식들을 잘키우지도 돈이 많지도 특별히 잘하는 것도 없는 40대 참 허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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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40대 나이가 된것만도 스스로를 대견해 하셨으면 합니다. 살기 힘든 세상을 40년이나 버텨오신걸요.
    • 익명2
      작성자
      이런 말씀을 해주실줄은 몰랐어요 감사합니다
  • 익명3
    지금까지도 훌륭하셨고 수고하셨습니다.
    모자라다고 생각된다면 조금만더 노력하면되지요.
    지난 세월 안 낮추셔도되요.
  • 익명4
    지금껏 잘해오신데로 앞으로 잘하면 됩니다
    잘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