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존중감이 낮아요.

고등학교 때부터 계속 자아존중감이 낮았던 것 같아요. 사실 따지고보면 못난 것도 없는데요. 공부도 잘했고 외모도 평범하고 성격도 쏘쏘한데, 왜그리 자아존중감이 낮은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심리학책도 많이 읽었는데도 여전하네요. 나를 사랑하는 일이 이렇게 어려운건가도 싶구요. 

0
0
댓글 1
  • 익명1
    어릴때는 무서운게 없잖아요. 청소년기를 지나며 큰 세상속에 있는 나를 발견했기 때문이에요. 내가 있어야 세상도 있는 거라고 생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