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탓인가요?

10대 20대 30대에는 자아존중감이 높아서 무서운게 없었어요 

40줄에 들어서서부터 그게 확 다운돼 버리네요 ㅠㅠ

아이들을 키우며 이런 모습은 안보여줘야지 생각을 하면서도 속수무책으로 또 반복되는 ...

아이들이 저를 보며 전염될까 걱정입니다 

어깨 쭉 펴고 살아야 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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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아이들도 알게 되겠죠. 나이들면서. 저도 자식 다 키우고 나니 부모님의 마음을 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