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자아존중감

나를 아껴주지않고 부정적인 말로 항상 괴롭히면서 또 스스로를 방어를 하기위해 남 탓을 하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나를 아껴주지 못하기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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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알게 되면 보이고 보이면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아서는 안되죠. 나신을 아껴주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 자신을 사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