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자아존중감은 낮은 편입니다. 제 자신에게는 더 야박하고 까다로운 편인것같습니다. 잘 한거 같아도 냉정하게 평가한다하고 적당히 넘어갈 부분도 저에게는 잔인하거 같아 제 자신이 힘들때도 많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저 자신을 좀 더 사랑하려고 노력합니다. 저에게 따뜻해지고 싶고 저 자신을 아껴주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