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세상은 사회적동물이기에 비교를 안하고 안보고 할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성향탓도 있지만 나보다 잘난 이가 넘쳐나다보니.. 위쪽을 바라보면 ..그러네요 ㅜ 아래쪽을 보기보다 꼭 위쪽을 본다는 것은 기대치가 높고 발전하고픈 맘이 있기때문일꺼예요. 세상을 시는 건 단순화시켜 나를 소중히 할 줄 아는게 기본이 되야하는데 참 힘든 ..일이죠 ㅜ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며 부끄러워 말아야는데 어느때는 나도 모르게 나 자신이 부끄럽고 숨게 된다. 남들보다 못하다고 생각되고 부족하다 여겨진다. 안그러려고 해도 잘 안된다. 낮은 자아존중감으로 인해 비교하게 되고 자신 없고...이런 모습이 못나게 느껴지는데도 바꾸기 쉽지 않다. 당당하고 자신있게 변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