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존중감)이직에 대한 긴장감, 걱정 ㅜㅜ

40대 후반에 개인 사정으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시내버스기사로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면접 마치고 이제 곧 다시 방문해서 일을 할것 같은데 걱정이 많네요..차량사고!! 승객과의 문제발생? 등, 일은 안하고 놀수는 없고 큰일입니다. 잘 헤쳐나갈수 있겠죠?

걱정만 하지말고 일단 부딪쳐서 이겨내야 겠죠?

소심한 성격에 자신감도 부족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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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운전 할 수 있는것만으로도 능력자인걸요? 잘 할수 있을거예요. 파이팅입니다
  • 익명2
    이직하기 참 어렵고 떨리죠.
    파이팅입니다.
  • 익명3
    사람이 하는 걱정의 대부분은 쓸데없는 걱정이라고 하네요
    또 걱정이 많으시다는건 그만큼 신경써서 준비하고 계신다는 뜻이라 생각해요
    새로운 출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