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존중감이 많이 낮아요

우선 남들 시선에 지나치게 눈치를 봐서 내 말이나 행동에 나쁘게 보진 않을까 실수한건 아닌가 하고 주늑이 들곤하고 특히 외모에 대해 스스로를 많이 깎아내려서 거울을 잘 안보게 됩니다 예쁜사람들을 보면 너무 부럽구요 내자신을 사랑해야 하는데 자신감있게 살아도 되는데 뭐랄까 용기가 나지를 않아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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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여드름이 떡지떡지 않은 얼굴을 한 작은 키를 가진 아이를 보고 저애는 참 못생겼다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 아이가 도전 골든벨에서 1인으로 남아 골든벨을 울린거 있죠? 그 후에 그 아이를 보고 사람들이 뭐라고 한줄 아시나요? 어머 사춘기 상징은 여드름이지. 체구도 작은게 귀엽게 생겼다. 였어요. 달라지는 남들 시선에 나를 맞추지 마세요. 
    • 익명2
      작성자
      진심어린 조언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