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자신이 없어져서 그런지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하다보면 체력이 안 받쳐줘서 그런지 자아존중감이 낮아지는 기분이 듭니다. 세상이 변해가는 것에 못 쫓아가는 것만 같아요. 내가 즐거워서 할 수 있는 작은 일이라도 찾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