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사랑하면서 비교되는 슬픔이라니 마음 아프네요. 저는 동생과 비교하지 않고 잘살고 있는데 동생은 항상 제가 안타깝다고 합니다. 왜그런 쓸데없는 생각을 하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동생은 자신이 더 잘산다고 생각하고 있나봐요.
자아존중감이 높은편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형제와 비교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나는 자아존중감이 낮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잘하려고해서 벌어지는 차이 학력 직업 어쩔수없이 인정해야 하는 바딕이 있군요
사랑하면서도 비교되는 슬픔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