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화의 중심에 있지 못하면 존중감이 사라지는 느낌입니다

언제나 대화를 하거나 모임이 있을때에는 제가 하는 말들이 중심에 있기를 원합니다

그렇다고 항상 제가 중심이 된다는 것은 아니구요, 제가 가끔 하는 말들이 중심에 있어줄 때 존중감을 갖게 됩니다

그런데 어떤때는 제 말이 무시될때가 있읍니다. 그럴때는 자아존중이 안되는 느낌을 받고 상처를 받습니다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상처를 받지 않을려면 제 말들이 (대다수는 아닐지라도) 들어주고 경청해주는 느낌을 받느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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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이런 생각 많은 사람들이 할 거 같아요~~ 저는 뭐 꼭 중심이 되는 걸 원하진 않지만...
    뭔가 얘기했는데 아무도 들어주는이 없이 돌아오는 화답이 없으면 좀 무시당한 기분??
  • 익명2
    나의 말을 경청해주고 공감해주는 사람이 
    없을 때 마음의 상처는 누구나 받지 않을까
    하네요.
    나 스스로가 나를 지키는 방법으로 사람 많을때는 말하는 것 보다 듣는 걸 많이 해요.
    
    
  • 익명3
    너무 자책마세요.
    잘 하고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