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자아존중감이 너무 낮아요

학예회 가서 아들 모습 보고 알았어요. 

 

집에선 몰랐는데 학교생활 모습보고 눈물나더라고요.

 

움치리고 어깨를 피질못하고 눈치만 보는 못ㅂ이였어요

 

누가 괴롭히는지 정말 슬펐어요.

 

상담치료를 할까합니다.

 

집에서 물어도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데

제가볼적엔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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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자아존중감이낮다기보다 그런 상황들을 안좋아하는 성향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모두가 학예회나 단체활동을 좋아하는건 아니잖아요.  부끄러움이 많은 성격이라 그럴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