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존중감]낯선 사람과의 전화는 불편해.

물건을 사고 반품, 환불 할 때나,

고객센터에 문의 할 때나,

전화가 필요 할 때나,

낯선 사람과의 전화는 어딘가 모르게 불편하고, 나의 말투가 꼬여서 상대방에게 전해지는 목소리와 문장이 어긋남이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글을 쓰는게 편하다보니 낯선 사람과의 대화에서는 불편함을 느낍니다.

전화로 용무 처리 할때 주위 사람에게 부탁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럴때 제 자신이 위축되는 경우를 느낍니다.

 

0
0
댓글 3
  • 익명1
    말 할때는 서로가 조심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한두마디씩 조금씩 늘려보세여
  • 익명2
    비대면이 그래요. 마주 보고 얘기하면 훨씬 유하게 풀릴건데 아쉬워요
  • 익명3
    저도 그래서 전화하는 거 싫어해요
    그런데 전화해야 하면 얘기할 내용 메모한 후 전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