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부지런하고 뭐든 일을 해야 성취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이 앓고 있는 장애지요 정말 내려 놓기기 중요해요 일을 찾아서 하는 스타일 ~~ 참 인생이 피곤하네요
어제는 투표일로 공휴일, 즐거운 빨간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합법적으로 쉬라고 정해준 날에도 뭔가를 해야만 할 것 같은 강박에 시달립니다
갓생 좋죠~
그런데 다들 갓생 갓생하니 나도 그에 부합해야 할 거 같은 마음인걸까요?
뭔가를 해야만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사람이 된 것만 같은 이 강박..
어찌해야 할까요
저도 내려 놓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