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성격 때문에 너무 괴롭습니다. 자기는 충고를 빙자한 잔소리를 엄청 합니다. 그것도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말이죠. 그러면서 자기가 화를 냅니다. 오히려 화내야 할 사람은 이쪽인데 말이죠. 그러다가 만약 다른 사람이 자기에게 싫은 소리라도 하면 난리가 납니다. 삐지고 진짜 난리도 아니예요. 이런 가족의 성격 때문에 너무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