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여러사람이 모이는게 불편하신거면 한명씩 만나보면 어떨까 싶어요. 오로지 그사람과 집중해서 이야기 하고 듣고 할 수 있으니 더 좋을것 같기도 하구요.
다른사람들과 모여있는 모임이나 만남, 회식들이 불편하게 느껴져요.
제 성격이 이상한건지... 모여서 이야기하고 재미나게 즐기면 되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불편하니까 자꾸 핑계대고 피하게 되고 그러네요 ㅠㅠ
제 성격의 문제인거같아요....
이러다 대인기피증까지 생기는건 아니겟죠 ㅠㅠ 그정도는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자꾸만 걱정이 앞서가고 그러네요. 성격을 고치고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