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눈치를 보는 성격이 싫어요.

제가 은근히 남의 눈치를 보는거 같아요.

이거 하면 남들이 머라할거같다는 생각에 사로 잡혀요.

굳이 남들은 나에게 큰 관심이 없을텐데 말이죠.

남들이 어떤 생각할건가부터 생각이 들어요.

애들이 크면서 더 심해지는거 같아요.

애들에 대한 남들의 생각이 안좋은게 싫어서 더 신경 쓰여요.

그래서 애들에게 더 바르게 행동해야한다고 강요해요.

굳이 이정도는 아니어도 될텐데 말이죠.

이런 남 눈치 보는 성격이 싫어요.

근데 주위에서는 제가 눈치 본다는걸 몰라요.

눈치 보는거 들키며 괜시리 약점 잡힌거 같아서 그것도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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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저도 남들 눈치 엄청 보는거 같아요
    그러니 더 스트레스가 쌓이더라구요
    넘 힘드셨겠어요
  • 익명2
    눈치 안볼 수는 없는것 같아요. 
    어느정도의 눈치는 보는것도 괜찮은데 
    그게 너무 심하면 안좋은것 같아요.
    조금은 남들 의식 하지 않고 그냥 나로 편하게 지내보는 것 도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