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차가운거,,

좀 유연함이 필요한데,,

싫은 사람은 완전 철칩니다

그러다보니 차단한 사람만 가득해요

인생이 좀 가식도 필요하고 관계유지도 잘해야 잘 살수 있는데,,너무 칼같이 차가워서

외로운 것 같긴해요 ㅎ 근데 또 외로워도 싫은건 싫다주의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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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저도 그래요 ㅠㅠ 
    저도 제가 싫으면 싫은거라서 바로 잘라내버리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 익명2
    공감 100% 입니다
    싫은것은 싫어요
    차라리 혼자 있는게 더 나으니까요
    대신 직장생활하며 많이 티내지 않으려 해요
    그러나 그런 사람과 개인적 만남은 절대 하지 않아요
    공적인 일로만 얘기하네요
  • 익명3
    가식도 좀 필요하지만 아니건 칼같이 차단하는것도 필요하지요. 
    저는 그게 안되어 오히려 더 힘들어요. 
  • 익명4
    저도 상처를 많이 받아서 쉽게 마음 주고 하지 않아요. 그랬더니 친구가 저에게 그러던데요. 너 사람 가리잖아. 라구요. 그래도 어쩔 수 없어요. 저를 지키는 방법이라서.
    • 익명5
      작성자
      맞아요,,상처를 많이 받다보니 더 그러는 것 같아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