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한 감정이 들면 그사람과 인연을 끊고 싶은 성격장애입니다

저는 차별하는것을 진짜 싫어합니다

근데 한번씩  시어머니가 형님과 차별을 합니다

티나게 차별을 해서 처음에는 서운했는데 지금이 정이 점점 떨어져

꼴두보기 싫으네요

미워하면 나만 힘든데 쉽게 맘이 변하지 않아서 저도 힘들어요 ㅜㅜ

근데 진짜 시어머니만 아니면 보고 싶지도 않고 인연을 딱 끊고 싶어요

0
0
댓글 3
  • 익명1
    성격장애까지는 아닌거 같아요 누구나 들수 있는 감정이죠 감추고 있을 뿐이에요
  • 익명2
    시어머니와 잘 지내기란 어렵죠
    더구나 비교당하면 더 힘들것 같아요
  • 익명3
    시어머니가 한 말을 울 엄마가 했다면 정이 떨어졌다가도 다시 붙잖아요. 며느리가 딸이 될수 없는 것처럼 시어머니가 엄마가 될순 없겠지만 그래도 시어머니가 안될수가 없는 상황이니 그냥 떨어진 정 조금이라도 붙잡고 살아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