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반대로 생각해 보세요. 나한테 험담한 하는 친구도 가끔 나를 칭찬해 주는 일도 있겠구나 라고. 제 친구가 그랬거든요. 저를 엄청 괴롭히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어딘가에선 저를 칭찬하고 있더라구요. 그 친구와 저는 제일 친한 절친이 되었어요. 친구로 인해서 사람 볼 줄 아는 눈이 생겼다고 생각하면 얻는 것도 있는 거죠.
남이 상대방이 저를 칭찬해주면 그대로 받아 드리기
힘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전에 친구에게 상처
받은 일이 있어서 그런건가 싶어요 가까운 사람에게
마음의 상처를 받아서 그런 것 같아요 매번 좋은 말
나를 생각해 주던 친구가 어느샌가 나의 험담을 하는
것을 알게 된 후로 나를 칭찬해 주는 말들을 그대로
받아 드리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