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네 마음이 가짜면 사람들 마음도 가짜야. 얼마전에 봤던 글귀에요. 내가 좋은 사람 되려고 피곤하면 받아 들이는 사람도 마냥 착하다고 좋아한다고 착각하면 안됩니다.
살다보니 착해야한다는 강박관념 비슷한게 생기더라고요.이게 성격장애같아요.
밖에나가서는 착한척,세상좋은척을 하게되네요.
그러다보니 너무 맞춰주게되고 그래서 힘들어지고 집에와서는 그러느라 피곤해져서 지쳐쓰러지기 일쑤이고요.
남한테 좋은사람이라는 말 듣는게 뭐가 그렇게 대수라고 이러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