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장애) 경청이 힘듭니다.

젊었을때는 타인의 경청이 어렵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점점 들어기면서 타인의 경청에 어려움을 겪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인식한후, 타인의 말에 귀를 귀우려고 많은 노력을 해 보았지만, 이게 말 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그 현상은 점점더 커져서, 이 문제가 성격 장애인가? 고민이 됩니다.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속에서, 타인의 경청 문제가 문제 되지 않도록, 계속 노력을 하려고 합니다. 성격장애의 고통을 겪는 모든 분들, 함께 힘내며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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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배우고 알아가는 과정에서 우리가 들어야 할게 많았던것 같아요. 경험이 없었잖아요. 그런데 나이 들면서 알게 된거죠. 우리가 듣는 대부분의 말들중에 내 마음에 와닿는 말은 얼마 안된다는 것을. 하나를 들으려고 아홉가지의 쓸데없는 말을 듣게 된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