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다 참고 잘해주고 늘 싹싹하단 소리를 들어요 근데 어느순간 못 참고 한번에 다 쏟아냅니다 성격이 급하고 인내력이 부족합니다 금방 후회도 빨리합니다 그래서 너무도 잘 한 공을 그렇게 깬다고 들 합니다 그순간 한 템포 늦춰 보라는 소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