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장애 [모든걸 내가 다해야 된다는 생각]

내가 모든걸 다해야  직성이 풀러요

다른사람이 하는 걸  못 믿어합니다

지켜보다가도 못 믿어워서 제가 다시 하곤 합니다

그러다보니 독선적으로 보이곤합니다

또한 다하다보니 힘들어 부하가 걸립니다

요즘은 나이들어 회피하려고 많이 내려 놓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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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완벽주의자라 그럽니다. 옆에 있는 분들이 편한 것도 있죠~ 안심되는~~
    다 할 순 없어요~ 지켜봐줘야 그분들도 성장해요~^^
  • 익명2
    그렇죠 이젤 힘들어서 내려놓게 되는데 문제는 남이 하는걸 맘에 안들어도 지적질 하지 않는게 좀 참기 힘들지도 몰라요 속으로 큰 숨을 쉬면서  괞찮다 괞찮다 하면서 열까지 세고나서  말하면 상대가 받는 데미지가 좀 적어요
  • 익명3
    제가 그래요 그래서 일을 벌죠
    누가 하는거 보면 왜이렇게 답답한지..
    저는 심지어 후배직원이 먹은 컵라면 용기까지 씻어줄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