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친구들과의 만남이 불편해요

 나이가 드니 친구들과의 자산차이? 가 생기기 시작하니 만남을 회피하게 되네요..

 그 자리가 불편하고 솔직히 부럽고.. 그렇다고 제가 이제까지 열심히 안산게 아니데...

  그래서 그런지 모임을 멀다하는 핑계로 회피하네요..  가족들과 오붓이 보내는게 더 즐겁고 편해요..

 받아들이고 너는 그렇구나.. 나는 가족들과 즐겁게 지내는게 최고의 행복이야.. 라는 마음이 아직 안컸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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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그럴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젊을때는 차이가 나도 앞으로 뭐라도 할 수 있는 나이라 그런가 생각 안하고 어울렸는데 나이를 먹으면 앞으로 확 바뀌기 쉽지도 않고 그럴 의욕도 줄어드니 너무 차이나는 사람 만나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져서 그런 생각 안하고자 안만나게 되네요
  • 익명2
    저랑 익숙한 한두명만 필요해지네요. 두명도 어쩔땐 힘들어요. 딱 한명.....
  • 익명3
    마음이 커야 하는 일은 아닌것 같아요. 저는 불편하거나 부럽거나 하는 자산과 상관없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가족과 즐겁게 지내는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