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왜 자신을 싫어하는 이유가 될까요? 저도 그런 자리 싫습니다. 대놓고 앞에서 말하지 못하면 뒤에서도 하면 안되죠. 저는 뒤에서 남 험담하는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아서 인간관계가 넓지 않은 제 자신을 좋아해요.
저는 사람에 대해 불평을 잘 안하려고 해요
그 말이 돌고돌아 어떻게 와전되는지가 잘 보이더라구요
근데 누굴만나도 사람얘기를 하잖아요
그러다보면 맞장구도 치게되고 ᆢ
근데 남말하는게 제가 아닌데도 그
자리에 있으면 같은 사람이 아니 내가 욕한사람이 되있을까봐 불편해요
돌아와서 내가 혹여 말실수 했을까 곱씹어 보게되구요
그러다 보니 여러사람 만나는 자리는 피하게되서 인간관계가 넓지 못해요
한번씩 이런 내가 너무 싫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