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장애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사람에 대해 한 번 실망을 하게 되거나 거짓말하는 사람은 너무 싫어해요. 아예 만나는 거 자체를 안하게되고 모임에 그런사람 한 명만 있어도 모임 자체를 나가지 않게 돼요.

그러다보니 나가는 모임이 없어요. 만나는 친구가 딱 세명 있어요. 이런 제성격 장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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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도 모임이 없어요. 특별히 싫은 사람이 없어도 그런걸요? 결벽증이 있을 정도로 깨끗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적당히 깨끗하게 청소하는 사람도 있는 것처럼 사람에 대해서도 좋고 나쁨이 분명하신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