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수다떨고 나중에 걱정해요

친구들을 만나거나 직장 동료들과 

밥먹으며 또는 휴식시간에...

수다떨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신나게 하지요...

그러다 돌아오는길...혼자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아 아까 이런말을 

괜히했나?? 내가 어떻게 말했었지??

그렇게 말해서 오해했을까??

그러면서 혼자 걱정의 걱정을 합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면서도 항상

긴장하고 신겨이  곤두설때가 있네요..ㅜ ㅜ 

제 성격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0
0
댓글 2
  • 익명1
    문제 없어요. isfj유형의 특징이죠. 
    저도 그랬어요. 시간이 지나니 흘려보내게 되더라구요~
    대신 말을 할 때 주의할 필요는 있죠^^
  • 익명2
    맞아요. 저도 술자리를 자주 갖는데 가기전에 아무리 다짐해도 나중에 꼭 후회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건 님이 순수해서 그런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