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장애~남의탓

저는 잘 몰랐는데. 아내가 그러더군요

무슨 얘기를 하다가 이상한 방향으로 얘기기 흐르면

꼭 아내탓을 한다는거예요.  처음에는 아니라고 했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니 그런것 같더라누요.

안그럴려고 노력하지만 잘 인되네요. 습관이 되이 거렸을까요. 이런 성격도 일종의 성격장애인것 같온데 노력ㅎ디보면 고쳐지겠죠?

0
0
댓글 1
  • 익명1
    아내탓을 하면 아내분이 속상하시니 노력해보세요 
     노력하다보면 고쳐질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