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맛있는 식사 대접하면 대접해주고 초대받으면 초대해주고 좋은 성격 같은걸요. 받고도 그냥 넘어가는 사람도 많거든요.
저는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되갚아줘야 직성 풀리는 성격이에요.
맛있는 식사를 대접받으면 저도 대접해야 하고 (집으로 초대 받으면 집으로. ^^;)
저를 비꼬는 말을 들으면 저 역시 비꼬아 꼬집어줘야 돼요. ㅡㅡ
그냥 받기만도 해보고, 좋게좋게 넘어가기도 해야 할텐데
은혜도 모르고, 호구될것 같은 느낌을 버릴 수가 없네요.
이거 성격장애 맞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