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사람이라서 그런거 같아요. 아무리 착한사람도 내면에 있어요. 표출을 안하는것 뿐이죠. 착하게 살려고 노력도하니까 사람인거라 생각하네요.
주위 사람 하나하나 다 좋은데
계속 미워하는 마음이 생겨난다...
질투고 하게 되고...
미워하는 마음이 내 삶의 원동력이 되는걸까...
자꾸만 미운점을 찾으려고 하고 미워한다...
근데 막 무작정 싫은게 아니라
좋아하는 사람인데 밉다ㅜㅠ
내가 돌아이가 된것 같다ㅠㅠ
왜 예뻐해주고 한없이 좋아하기만 해주는게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