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까운 지인인데 성격이 안맞는건 아닌데 하루에도 변화가 너무 심해요 오르락내리락이 심해서 맞추기가 쉽지 않아요 얼굴보고 얘기하면 어느정도 파악을 할 것 같은데 전화는 목소리로만으로 알 수 있으니 전화올때 스트레스를 받아요 기분이 어떤지 모르고 받아야하니 가끔은 받고 싶지 않기도 할 정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