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남의 눈치를 보는편이라 좀 피곤해요ㅜ 좀 바꾸려고 노력하는 중이에요 님도 내가 젤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노력해봐요^^
저는 외부의 자극에 영향을 많이 받는 성격인거 같아요.
그래서 특히나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를 무척이나 신경을 쓰고 있고
그 생각에 갇혀 있는 편이네요. 그래서 주변 눈치를 정말 많이 보면서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다보니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거 같아요.
그리고 남의 이야기와 시선에 영향을 많이 받다보니 남이 하는 말이나
행동에 많이 의존하는 편이기도 하고요..
이렇게 영향을 많이 받는 저... 너무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