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유리멘탈이신거죠? 저도 그렇긴 한데 잘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극복하는게 힘들어서 고치려고 하기 보단 상처받을때마다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내 마음을 안정시켜줄 방법을 찾게 되더라구요.
저는 극심한 소심쟁이입니다.
돌려말하자면 진중하고 차분하다고도 할수있겠지요.
저는 작은말 하나라도 상처받기 너무 쉽고 휘둘리기에도 너무 쉬워요.
성격이 모난부분은 없어서 좋은데 이런 소심한 성격때문에 힘든점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정말 스트레스 받아요.
저랑 비슷하신분 계신가요.
꼭 극복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