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아이를 돌보는 직업을 하고 있어요.... 어릴적 판정을 받았다면... 치료를 통해 많이 호전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따님 많이 위로해 주시고... 많은 힘을 주세요. 부모가 지쳐버리면 안되거든요.... 든든한 나무가 되어주세요....
작년 손주가 adhd판정을 받고 가족 모두가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저 집중력이 떨어지는거겠지 싶었는데 말이예요. 최근엔 아이가 폭력적인 성향까지 보여서 딸이 너무 힘들어하네요 도움이 되어주고싶은데 방법이 없으니 답답하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