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장애] 자진하는 왕따

저는 인간관계가 넓지않아요.  많은 사람을 알고 만나고 말많은것들이 성격에 안맞아요. 

단체로 어울리는것은 그래도 괜찮은데 둘셋의 소수와 얘기를 길게나누는건 또 어렵습니다. 단체는 제가 얘기를 많이안해도되고 묻혀갈수있으니까요.  사람만나 얘기하고 떠드는게 스트레스받고 기운이 빠집니다. 

그저 혼자있는게 제일 마음편하고 행복해요. 꼭 인간관계가 넓어야 성격이좋고 사회성이 좋은걸까요.  성격따라 그게아닐수도있는데 말이죠.  인간관계 너무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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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저와 비슷하세요
    사람 많은데 가면 기운 빠져요. 혼자 있는 시간엔 충전하는 것 같아 혼자만의 시간 갖는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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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답변수 3,487채택률 6%
    내가 살아가고 싶은 방향이 있는거니까요 작성자님!! 너무 고민하지마세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성향이라는 옷이 있습니다그 옷에 맞는 느낌대로, 나에게 맞는 옷을 입으며 행동하시면 됩니다다른 사람이 시킨다고해서, 다른 사람들이 다한다고 해서..!그런 행동과 삶을 살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그저 내가 좋아하는 삶을 살다가 때로는 다른 필요성이 느껴지면 그 생활에 대해서 용기를 내셔서 다가가보시면 되는겁니다. 인생에서의 정답은 없습니다
    내가 살아가고 싶은 인생을 살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