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나를 진득하게 하질못해요

어릴때부터 뭐 하나를 진득하니잡고하질 못하고 이거하다 딴거 눈에 들어오면 그거하고

이것도 다 끝내지도 않았는데  딴게 눈에 들어오면 그거 붙잡고있다보니

뭐하나 완성해서 끝내질못하고 벌려놓기만하네요.

아무리 다 끝내고 다른거하자 해도 일단 눈에 보이면 어느새 그걸 붙잡고있네요

끈기가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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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사람들 성격이 다 다르니까요.. 저도 어쩔땐 어거하다가 딴거하고.. 딴거하다 저거하고... 원래 다 이러면서 사는거죠 뭐~
  • 익명2
    저도 여잔데 왈가닥소리 잘듣고 뭐든지 오래 못했어요 피아노도 상받고 취미로 끝내고 ㅠㅠ
    성격일듯해요 저도 그렇거든요 
  • 익명3
    호기심이 많은 성격이라 그런거 아닐까요?
    저도 조금 그런 성격이라 예전에는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이제 그러려니 합니다.
  • 익명4
    본인이 알고계셔서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봐요
    릴렉스하게 맘먹고 혼자 뇌까리세요 **아 지금하고 있는거 마무리하고 저거하자 착하지~~하고
  • 익명5
    저도 이것저것 하다가 하나를 제대로 못할때가 많아요
    천천히 고쳐 나갈려고 해요